이번 신제품은 구 10원짜리 동전의 주성분인 구리가 훌륭한 역할로 종종 신발에 넣어 효과를 보던 것에 착안해서 만들어 졌다.
라벨영 관계자는 “극심한 발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 라벨영 상품기획자가 직접 테스트하고 고안한 제품으로 10원의 효과를 실감 했던 경험을 살려 1년여간 연구했다”며 “습기나 악취, 노폐물 제거에 뛰어난 구리는 위생이 필수인 병원 문 손잡이나 식기, 변기 등에 자주 사용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벨영의 이번 신제품 쇼킹구리구리크림은 라벨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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