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빵집은 2017년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으며, 그 동안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전통시장 청년상인으로서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신제품 '러스큐브'는 국내산 쌀과 100% 동물성 버터를 사용하여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스위트·치즈·코코넛·갈릭 등 다양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안심간식이다.
미나리빵집 대표 김나연(28)은 “전통시장에 창업한 청년들에게 유통의 기회를 열어주고 판로개척에 힘써준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감사하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의 좋은 선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러스큐브'는 6월 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A동 b1층 식품관 입구에서 판매 행사를 진행된다. 200g 1팩에 6,000원, 2팩 구매시 10,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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