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씨>가 핫펠트 예은의 일상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쎄씨

‘핫펠트의 평범한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화보는 예은의 가족이자 동거 메이트인 반려견 니뇨 & 아모와 함께 촬영을 진행됐다.
예은의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한 화보인만큼 촬영 내내 본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물건과 이야기들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가장 최근에 본인이 사서 읽은 책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고, 비 내리는 날에 듣는 자신의 플레이 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촬영 중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핫펠트 예은은 “비 내리는 날의 산책, 가만히 앉아 비가 오는 모습을 바라보거나 나가서 비 맞는 것도 좋아해요. 비 오는 날은 ‘오아시스’같은 밴드의 음악을 들어요. 들을수록 더 우울해지고 훅 빨려 들어가는 듯한, 그런 음악. 감정과 분위기, 날씨에 심취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들요.”라며 비오는 날의 음악 취향을 밝혔다.
/사진=쎄씨
한편 더 많은 핫펠트의 화보는 <쎄씨> 6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상 인터뷰를 담은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