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의 평범한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화보는 예은의 가족이자 동거 메이트인 반려견 니뇨 & 아모와 함께 촬영을 진행됐다.
예은의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한 화보인만큼 촬영 내내 본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물건과 이야기들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가장 최근에 본인이 사서 읽은 책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고, 비 내리는 날에 듣는 자신의 플레이 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촬영 중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핫펠트 예은은 “비 내리는 날의 산책, 가만히 앉아 비가 오는 모습을 바라보거나 나가서 비 맞는 것도 좋아해요. 비 오는 날은 ‘오아시스’같은 밴드의 음악을 들어요. 들을수록 더 우울해지고 훅 빨려 들어가는 듯한, 그런 음악. 감정과 분위기, 날씨에 심취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들요.”라며 비오는 날의 음악 취향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