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카우체국 소비자 이벤트에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전주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나영은 모카우체국 일일 주인이 되어 방문객을 맞아 직접 만든 모카골드를 대접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편지지에 직접 편지를 쓰기도 하고 방문객이 작성한 편지를 직접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나영과 함께한 모카우체국의 하루는 영상으로 제작됐다. 이나영의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을 담은 바이럴 필름은 추후 맥심 모카골드 공식 SNS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2015년부터 매년 다른 콘셉트의 맥심 모카골드 팝업 카페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서울 성수동에 ‘모카책방’, 부산 청사포 해변에 ‘모카사진관’을 차례로 열어 소비자들에게 커피 한잔의 여유와 행복을 전했다. 3년간 모카골드 팝업 카페를 찾은 소비자는 약 15만명에 달한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맥심 모카골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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