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제공

넥슨 캐주얼 FPS게임 버블파이터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순위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게임플랫폼 소식을 전하는 인벤에 따르면 버블파이터는 5월 5주차 온라인게임 인기 순위에서 3계단 상승한 39위를 차지했다.

버블파이터는 6월20일까지 ‘버블컵 시즌 7’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