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이 여름을 맞아 건강함을 담은 ‘지중해식 샐러드 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이에 올리브유, 발효 식품, 신선한 채소를 주 재료로 하여 건강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지중해식 샐러드와 주스를 즐길 수 있는 ‘지중해식 샐러드바’를 9월 30일(일)까지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훈제 연어 샐러드, 퀴노아 샐러드 등 지중해 지역에서 즐겨 먹는 샐러드를 뷔페식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한 제철 과일과 다양한 종류의 해독 주스를 함께 제공한다.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일요일, 공휴일 제외)까지 이용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