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의 과학수분 솔루션 ‘302WHITE’가 여름을 맞아 아이스브레이킹 크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프로스테믹스
아이스브레이킹 크림은 얼음을 그대로 갈아 넣은 듯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아이스드롭 제형의 수분크림이다. 바르는 순간 그대로 녹아 피부에 스며들어, 높은 온도에 지치고 열감이 오른 피부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려 수분을 충전해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이스브레이킹 크림은 산양삼 추출물과 알래스카 빙하수가 주성분이다. 산양삼 추출물은 13년간 줄기세포를 연구 해 온 프로스테믹스의 특허 받은 배양 기술 노하우로 직접 개발한 원료다.

또한 알래스카 빙하수의 미네랄 영양이 가득한 수분과 만나,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 깊숙이 더해준다. 이 외 베타인, 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EWG 그린등급 97.2% 처방으로 각종 도시공해와 에어컨 바람, 자외선 등에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제품은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