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1985년 퍼시스에 입사해 2017년부터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현재 서울상의 상임의원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경제를 받치는 허리인 중견기업들이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업계의 목소리를 모으고 다양한 정책건의를 통해 정부와 기업 간 가교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이준환 KCTC 대표이사, 이용재 삼부토건 대표이사,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등 중견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박동민 대한상의 회원사업 본부장은 “최근 정부정책이 중소벤처육성에 집중되고 있지만 우리 중견기업들이 역할이 줄어든 것은 아니며 오히려 중견기업의 활동과 위상을 강화시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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