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임과 백탁 없이 바르지 않은듯한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번들거리는 자외선 차단제가 부담스러운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또한,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등 블랙푸드를 비롯해 베르가못, 녹두 등 자연 유래 성분이 여름철 강력한 자외선과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부여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DTRT 마케팅 담당자는 “7-8월 휴가 시즌이나 한 여름철 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 여름보다 일조량이 높은 초여름 시기에는 높은 자외선 지수에 피부가 손상되기 쉬우므로 가장 기초적인 스킨케어라고 할 수 있다.”라며, “또한, 자외선 차단제 구매 시에는 강력한 차단력 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무더위에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 없이 케어할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DTRT가 특별 할인가로 선보이는 ‘블럭 아웃’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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