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대도시(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는 주요 손해보험회사를 포함한 보험업계 및 관련단체 종사자 등 총 1471명이 응시해 317명이 최종합격했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 자격을 인증, 부여하는 제도로 2010년 최초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2회씩 총 16회의 시험을 실시, 5215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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