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광고시장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신차 출시에 따른 광고물량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이노션의 성장핵심인 미주지역은 D&G 인수효과와 캔버스 법인의 비계열 광고물량 확대로 성장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광고성수기 진입 및 M&A를 통한 해외 지역 외형 성장 기대감으로 광고대행사의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이노션의 주가 흐름이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점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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