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에서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약 1시간 단위로 여주, 이천, 안산, 시흥, 부천 등에서 유세 펼칠 것을 예고했다. 경기도는 단일 선거구중 가장 많은 유권자를 보유한 선거구다. 또 주민의 출신지역도 다양해 매 선거마다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려왔다.
추 대표는 전날 '불모지'로 불리는 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 오는 11일 이번 선거 최고 격전지로 꼽히는 경남 지역을 방문해 김경수 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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