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을 한국어·영어·일어 3개국어로 생중계한다.
트위터의 생중계 페이지에 접속하면 SBS가 싱가포르 현지에 미국 NBC, 일본 NTV와 함께 한미일 공동방송센터를 구축해 12일 오전 6시부터 13일 오전 2시까지부터 20시간 연속으로 방송하는 북미정상회담 특별생방송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북미정상회담을 시청하는 동시에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며 실시간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북미회담’ 해시태그를 트윗하면 대화에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트위터는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스페셜 이모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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