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여사는 이날 봉하마을 사저에서 수행원들과 차량으로 이동해 오전 8시쯤 투표소에 도착했다.
권 여사는 봉하마을에 내려온 이후 줄곧 이곳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권 여사는 한표를 행사 한 뒤 투표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참관인과 인사를 나누고 별다른 말없이 투표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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