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게 감사합니다 #임산부 #17주 #희망이 #전율동생"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반 만인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첫째를 순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