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3일 밤 11시31분 현재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 재선거 개표율이 41.8%를 기록한 가운데 맹성규 후보가 61.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윤형모 자유한국당 후보가 26.0%를 기록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는 맹성규 후보가 65.9%의 득표율로 윤형모 후보(23.4%)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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