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11시31분 현재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 개표율이 43.6%를 기록한 가운데 이후삼 후보가 51.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엄태영 자유한국당 후보가 42.5%를 기록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는 이후삼 후보가 47.6%의 득표율로 엄태영 후보(45.7%)를 따돌렸다.
이후삼 후보는 제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정무특보를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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