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자신문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에 영어 토론 수업과 원어민 인터뷰 견학 등 새로운 활동을 추가해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이에 따른 2018년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수업지원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출간 지원 서비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수업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영자신문 만들기는 학생들이 직접 영자신문을 제작하면서 영자신문의 구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8주 과정의 커리큘럼과 부가 학습자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영어 기사를 습득한 후 주제별 토론을 펼치는 8주 과정의 영어 토론 수업을 추가로 제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 개발은 물론 통합적 사고력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NE능률 관계자는 "NE능률의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2016년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며 "탁월한 영어 교과서와 참고서를 개발해온 노하우로 학생들에게 유용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무료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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