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모두 900원에서 1000원으로 가격이 오르며 이는 지난 2012년 11월 이후 5년8개월만이다.
팔도 관계자는 “지난 몇년간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등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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