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014년부터 확보한 국내 재정비 수주 기반으로 내년에도 2만5000세대 이상 주택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1년까지 6조5000억원 내외의 주택/건축 매출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부문은 올해 수익성 높은 플랜트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되며 90% 내외의 원가율 유지가 가능하고 하반기부터 태국/UAE 등 대형 정유플랜트 수주 회복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남북경협에 따른 국내 건설부문 가치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GS건설은 올해 실적/수주/현금흐름이 추가적으로 상향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