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지만 특유의 백탁현상과 끈적임이 없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유진은 “첫 제품인 만큼 제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자신 있는 제품이다”라며 “유아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온 가족이 저자극 고보습 자외선차단제로 사용 가능하다. 백탁이 없고 발림성이 좋아 레포츠 시 사용해도 만족도가 높았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마일드 선스크린'을 포함, 국내에 먼저 소개되는 제품 4종은 발매와 동시에 자사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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