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BMW그룹코리아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13~14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고객들을 초청해 오페라 ‘라 보엠’을 관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7시리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과 지난달 BMW 6, 7시리즈를 구매한 고객 등 총 800명이 초청됐다. 행사 참석 고객들은 BMW VIP 라운지 이용과 다과 케이터링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오페라 ‘라 보엠’은 이탈리아의 작곡가 푸치니(G. Puccini)의 대표작이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지독한 가난을 극복하며 자신들의 꿈과 사랑의 실현을 위해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