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로봇을 설득력 있게 연기하기가 더 어려웠어요. 기준으로 삼을 만한 것이 드물고 지금까지 해온 작품과 방법적으로 많이 헷갈렸어요. 대본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어도 어떻게 연기로 더 잘 표현할지 고민도 많이 하고 시행착오도 겪었죠”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최근 그의 일상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려준 배우 서강준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쎄씨> 7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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