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1원 오른 110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15일 이후 7개월 만에 1100원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100.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04.8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 고조에 따른 위험기피 속 상승압력이 우위에 있다”며 “무역갈등으로 인한 국제교역량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국가 경제에서 수출 비중이 높은 아시아 통화 약세 압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1원 오른 110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15일 이후 7개월 만에 1100원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100.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04.8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 고조에 따른 위험기피 속 상승압력이 우위에 있다”며 “무역갈등으로 인한 국제교역량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국가 경제에서 수출 비중이 높은 아시아 통화 약세 압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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