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르 플리아쥬 클럽 나일론 백에서는 롱샴의 시그니처 말 로고와 스냅 단추가 캔버스의 컬러와 대비되는 컬러로 강조되었는데, 건메탈 컬러는 노란색, 네이비 컬러는 레드, 카키에는 오렌지, 그리고 가넷 컬러에는 네이비 색상이 적용되어 포인트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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