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관광청이 배우 여진구와 여름휴가철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타이완관광청은 오는 29일부터 4주간 타이완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도어 투 타이완'(Door To Taiwan) 캠페인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타이완'을 주제로 컬처·로하스·네이처 3개 테마로 진행된다. 타이완의 이국적인 문화와 풍경을 가상현실(VR)로 미리 만날 수 있는 장으로 특히 배우 여진구와 함께한다.
캠페인 홍보대사인 여진구는 캠페인 론칭 당일 서프라이즈 스텝으로 깜짝 등장해 선물을 전달하고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젊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은 오는 29일 건대 커먼그라운드를 시작해 홍대와 연남동 등 7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 VR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VR체험과 함께 현장게임을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타이완관광청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푸통푸통 항공권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SNS에 체험 후기를 게재하면 왕복항공권 경품을 추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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