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스플래시 나이트. /사진제공=롯데호텔
해온 스플래시 페스티벌과 워터캐논. /사진제공=롯데호텔

올 여름 제주의 하루는 24시간이 모자랄 판이다. 물놀이, 라이브공연, 파티가 잇따라 펼쳐져서다. 
롯데호텔제주는 호캉스 휴식에다 다양한 놀거리를 연계한 '플레이케이션'(Play와 Vacation의 합성어) 이벤트로 보다 '핫'한 여름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제주도 최대 규모의 야외 수영장인 해온에서 8월19일까지 '해온 스플래시 페스티벌'을 연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볼 수 없었던 신나는 수중 이벤트가 가득한데 특히 4m 높이의 물대포를 쏘아올리는 워터캐논을 주목할 만하다.


오는 20일부터 8월19일까지 '워터 스플래시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호텔제주의 전문 레저 엔터테이너(ACE)와 함께 수중 암벽 슬라이딩, 부표 건너기, 수중 로데오 등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 8월31일까지 로맨틱한 문라이트 스위밍을 만끽할 '서머 스플래시 나이트'를 주목할 만하다. 라이브공연은 SBS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출연진과 유명 뮤지션이 맡는다. 공연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에서 8시50분까지 해온에서 열린다.  

아울러 7월6~8일, 8월17~19일 열리는 루트톱 파티도 챙길 만하다. 각 이벤트는 롯데호텔제주의 '쉘 위(Shall We) D.I.Y' 패키지와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