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시민 및 관광객 등 약 1만2000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다. 2008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현대차그룹은 축제 후원으로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양질의 문화공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