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그램 관계자는 “비즈모델라인으로부터 확보한 앱 미터기 원천특허 기반으로, 관련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특허 포트폴리오는 운전자/승객 패턴 분석, 인공지능 비서봇(통역봇) 처리, 실시간 교통 안내를 위한 인공지능 예측 기술, 고객의 목적지 및 위치 추론, 고객 성향 분석, 고객 운행 정보 자동 학습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 고객 정보 프라이버시 보호, 주행요금 투명성 보장, 서비스 전용 코인 발행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특허들이 대거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즈모델라인 관계자는 “회사 설립을 계획하는 시점부터 특허에 대한 논의는 중요한 사안이며, 실제로 원천특허의 확보나 특허 포트폴리오의 구축 여부에 따라 기술 개발 방향이나 사업 방향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미 수천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는 비즈모델라인은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스타트업들의 창업 또는 초기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원천특허 확보나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의 특허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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