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가 문화와 관광을 내세운 지역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얼리서머' 패키지는 여름휴가를 보다 발빠르게 떠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 11곳 호텔이 동시 진행한다.
먼저 서울 도심에서 문화여행을 콘셉트로 한 '올 어바웃 서머'(All about Summer) 패키지는 샤갈 전시회와 윌레스&그로밋과 친구들 전시회 관람권을 앞세웠다. 광화문, 마포, 서대문, 역삼, 서초, 구로 6곳이다.
패키지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박, 키엘 립밤 넘버1(크렌버리향 1개) 제공이 기본이다. 전시회 관람권(2매)은 신라스테이 역삼·서초, 서대문·마포·구로·광화문이 다음달 12일을 기준해 각각 샤갈 전시회와 윌레스&그로밋과 친구들 전시회 관람권을 번갈아 제공한다.
또 '스테이 서머 패스트'(Stay Summer Fest) 패키지는 체험과 관광을 연계한 것으로 동탄, 천안, 울산, 해운대, 제주에 한한다.
제주·천안·울산·해운대는 스탠다드 객실 1박에 무스텔라 선크림 키트(1개) 제공이 공통 사항이다. 제주는 비치세트(1개)와 주유권(1만원권 1매), 천안은 아산 스파비스 워터파크 이용권(2매), 울산은 울산 자수정 동굴 입장권(2매), 해운대는 비치세트(1개), 동탄은 바디판타지의 바디미스트 키트(1개)와 한국민속촌 자유이용권(2매)을 각각 제공한다.
[호텔가] 신라스테이, 문화·관광 패키지 전국 동시 출시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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