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류회에서 협회 권오중 상근부회장과 왕리걸 선양시 무역촉진회 부회장은 항공산업에 대한 양국 정부의 정책 및 지자체 지원방식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협회와 선양시는 양국의 정책지원 및 항공산업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주요 항공업체들과의 공동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22일 예정된 현장투어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경남 사천시의 항공산업단지를 방문, 항공기 정밀구조물 제작업체 아스트와 산업협력을 추진하고 사천시와의 교류방안도 모색한다.
협회는 앞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 기업들이 항공기술·부품분야의 글로벌 소싱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중국 항공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중 항공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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