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물량을 전년 대비 150% 확대했으며 테이퍼드, 4부, 8부, 숏 데님 등 더욱 다양한 핏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통기성과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폴리 소재로 제작한 ‘쿨썸머 티셔츠’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카키, 핑크, 블루,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됐다.
에프알제이 허준 마케팅 팀장은 “여름이 성큼 다가오자 시원한 기능성 소재 제품들이 하나의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며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울라쿨 데님과 티셔츠를 함께 매치해 상∙하의 모두 시원한 여름 데님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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