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에 방영된 31회 서울메이트 서효림편에서 아르헨티나 커플은 준비한 위시리스트를 보이며, 한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로 트릭아이뮤지엄을 꼽았다.
그리고 23일 방영된 32화에서는 배우 서효림이 게스트와 함께 트릭아이뮤지엄과 아이스뮤지엄 곳곳을 배경으로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다양하고 코믹한 장면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트릭아이뮤지엄 관계자는 “요새 부쩍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맞이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들이 자발적 위시리스트에 트릭아이뮤지엄을 담아온다.”며, “이미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홍대의 핫스폿으로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와 기술이 함께하는 놀이문화 공간으로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스타의 손길이 묻어있는 곳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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