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이 6월부터 ‘피렐리’(Pirelli) 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티스테이션은 이번 피렐리 타이어 판매를 통해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총 4개 브랜드의 타이어를 판매 중이다. 지난해 9월 대만 정신 그룹의 맥시스 타이어를 시작으로 올해 4월 미쉐린 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 여기에 6월부터 피렐리 타이어를 판매하며 타이어 전문 유통점으로 변신 중이다.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판매되는 피렐리 타이어에는 피렐리 코리아가 제공하는 품질보증제도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편 피렐리는 1872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타이어 브랜드로 전세계 주요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대상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 2011년부터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에 공식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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