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가 한국리서치와 함께 5월 서울 및 4대 광역시(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 거주하는 만 20세~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Y존 건강 관리 실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9.4%가 ‘여성청결제는 매일 쓰면 해롭지만 가끔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응답자 중 37.1%는 ‘여성청결제는 전문가(의사, 약사 등)와 상담 후 사용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36.3%는 ‘여성의 외음부는 물로만 세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판매 중인 ㈜하우동천의 중국지사장 권영자 이사(산부인과 전문의)는 “많은 여성들이 여성청결제 사용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Y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화학성분으로 이루어진 알칼리성 비누나 바디워시를 사용하면 외음부의 산성도 균형을 깨뜨려 각종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따라서 매일 샤워 시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Y존 전용 여성청결제로 세정을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10대, 20대 여성들은 Y존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여성청결제 사용이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며 “최근에는 젤 타입, 폼 타입, 스프레이 타입 등 다양한 형태의 여성청결제가 판매되고 있는 만큼 여러 형태의 제품을 체험해보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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