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요는 2003년 한솥도시락에서 한국 최초로 개발하여 출시한 메뉴로 일본식 덮밥소스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 절묘한 맛을 내는 퓨전 도시락으로 특히 가성비와 가심비에 민감한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다.
치킨마요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다수의 도시락업체가 유사 치킨마요를 속속 출시했지만 원조의 맛을 따라잡지 못했다. 이는 한솥도시락이 25년간 고집한 정직한 먹을 거리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이기도 하다.
치킨마요는 15년 동안 단 돈 500원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이는 잘 팔리는 메뉴일수록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하는 한솥도시락의 경영철학인 ‘고객 최우선주의’에서 비롯됐다. 그 결과 치킨마요는 15년간 1억 5천만개가 넘는 양이 판매되었고, 이는 대한민국 5천만 국민 1인당 3그릇씩 먹을 수 있는 기록적인 양이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치킨마요는 한솥도시락의 메뉴 콘셉트인 ‘착한 가격과 좋은 식재료’로 만든 대표적인 메뉴”라며, “고객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진심이 담긴 메뉴이니만큼 행사기간 동안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본사는 각 가맹점을 통해 고객들이 치킨마요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UN에서 2015년 공포한 SDGs(지속가능개발목표)에 부응하여 기업차원에서 실천이 요구되는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남녀 평등한 직장문화의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윤리경영 등 ESG경영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유럽연합이나 미국 등에서는 이미 기업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 나가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보편화 되어있지 않으나 한솥도시락은 창업 때부터 ESG경영을 실천해왔다. 윤리경영을 철저히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다 한솥도시락은 철저한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해온 윤리경영, 사회공헌과 함께 ESG 경영의 모범 기업이 된다는 것이 목표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보편화 되어있지 않으나 한솥도시락은 창업 때부터 ESG경영을 실천해왔다. 윤리경영을 철저히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다 한솥도시락은 철저한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해온 윤리경영, 사회공헌과 함께 ESG 경영의 모범 기업이 된다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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