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F&B 전문 기업 ‘에렉스에프앤비(ELX F&B, 대표이사 곽기훈)’가 가로수길에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 ‘후와후와’를 새롭게 선보duT다.

‘후와후와’는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하여 일본에서 맛보는 듯 정성스런 한 끼 음식을 선보이는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친근한 한 끼’를 컨셉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코지한 감성의 인테리어로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의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폭신폭신’함을 뜻하는 단어 ‘후와후와’를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메뉴 구성과 편안한 매장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 (좌) 커리 함박니코미 (우) 아보카도 명란덮밥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대표 메뉴로는 통스테이크를 함께 끓여내 맛의 조화가 매력적인 ‘커리 함박니코미’와 ‘숲속의버터’ 아보카도를 통째로 넣어 식감을 강조한 ‘아보카도 명란덮밥’, 찹쌀떡과 같은 몽글몽글한 식감이 특징적인 ‘크림치즈 모찌리도후’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참나물 오야꼬동 솥밥, 명란버터 크림 페투치니 등 이색적이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후와후와의 런칭을 준비한 에렉스에프앤비 기획마케팅센터의 임지영 부장은 “’후와후와’는 지난 1개월간의 오퍼레이팅을 점검하는 소프트오픈 기간을 거쳐, 그랜드 오픈으로 업그레이드 된 메뉴와 함께 새롭게 인사 드리게 되었다”며 “일본 가정식만의 ‘정성스러움’을 담아 친구들과 ‘밥 한 끼’, ‘디저트 한 입’, ’술 한 잔’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