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한반도 북상 가능성이 알려진 지난 29일 이에 대비토록 재난안전대책보고를 긴급 지시한 데 이어 취임식도 검토해 취소했다.
이 당선인은 “도지사 임명식 참석을 기다려오신 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무엇보다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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