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는 PC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서버가 또다시 접속 논란 이슈에 사로잡혔다.
1일 오후 넥슨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스카니아 월드에 추가적인 서버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현재 구체적인 원인과 피해 범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파악이 완료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새벽 0시쯤에도 ‘스카니아 월드’와 ‘루나 월드’에서 약 30분간 서버 접속 불가 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넥슨 측은 “순간적으로 많은 트래픽이 몰려 서버 처리 가용량은 넘어선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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