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마이크로닷과 배우 홍수현이 핑크빛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지난해 처음 만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 장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1일 홍수현과 마이크로닷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도시어부)으로 알게 된 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다 최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왕포 리벤지 편에 출연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당시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이 출연하자 눈을 떼지 못하며 홍수현과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특히 배를 타고 이덕화, 이경규와 함께 바다로 나가는 장면에서는 '썸타다'라는 자막이 나가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이크로닷은 "옷 드릴까요?"라며 홍수현의 추위를 걱정했고 "그럼 낚시는 안해봤냐. 재미있겠다. 누나가 최초겠다"라며 설렘 가득한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마이크로닷은 "우리 사진 좀 찍어달라"라며 홍수현과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도시어부’ 방송 후에도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왔다.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참여 당시 다음 대상으로 홍수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홍수현이 캠페인 참여 동영상을 올리자 그는 하트 세 개로 마음을 표현했고, 홍수현 역시 화답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채널A '도시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