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브랜드 블룹(Bloop)이 한국에 론칭한다.

블룹(Bloop)은 호주에서 유학하던 두 명의 친구가 쇼핑 후 카페에 앉아 한 수다에서 시작되었다. ‘쉬우면서 빠르게 예뻐지는 메이크업은 없는 걸까’로 고민하던 두 친구는 기존 메이크업으로 인한 불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으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블룹(Bloop)을 만들었다.
/사진=블룹코리아

이번에 한국에 블룹(Bloop)이 선보이는 첫 제품 라인은 ‘20초’만에 마르는 특별한 젤 네일 폴리시 라인이다.
블룹(Bloop)의 젤 네일 폴리시는 기존 상품과 달리 UV·LED램프에 굽지 않으며, 간편하게 바르기만 하면 빠르게 ‘20초’안에 마르는 하이브리드 드라이 젤 네일 폴리시다.


일반 네일 폴리시와 같이 바르는 방법은 동일하지만 블룹(Bloop)의 젤 네일 폴리시는 굽는 UV젤과 같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고 약 2주간의 높은 지속력을 가지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그리고 블룹(Bloop)의 젤 네일 폴리시는 일반 네일 리무버로 쉽게 제거가 가능해 손톱과 손톱 주변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또한 ‘스타터 킷’은 젤 네일 컬러 3가지와 탑코트 (총 4종), 플레이트, 스탬퍼와 스크리퍼 등 간편하게 셀프 네일 상품으로 처음 셀프 네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상품이다.


한편 블룹(Bloop)은 혼자서 쉽게 네일 아트 할 수 있는 플레이트도 함께 선보인다. 플레이트는 총 60여 가지가 넘는 디자인이 있으며, 그중 24종이 한국에서 먼저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