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스태미나 음식 ‘장어 덮밥’, 한국인의 보양식 ‘삼계탕’, 여름철 별미 ‘초계국수’ 등 다양한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그리고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주재료로 만들어 차갑게 먹는 스페인의 건강식 야채 수프 ‘가스파초’, 장수의 나라로도 유명한 불가리아의 대표 음식이자 요구르트에 견과류, 마늘, 허브 등을 넣고 차게 먹는 여름 보양식 수프 ‘타라토르’ 등 이색적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주말 브런치 뷔페 이용 시에는 스파클링 와인이 무제한 제공되며 디너 뷔페 이용 시, 1인 1만9000원을 추가하면 다양한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모모카페는 약 한 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올해 4월 2일 리뉴얼 오픈했다. 모모카페는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세미 뷔페(샐러드 바)’ 스타일에서 다채로운 뷔페 메뉴로 구성된 ‘풀 뷔페(Full buffet)’ 스타일로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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