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내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를 공모한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까지 접수하는 제20회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 공모는 내 고향 하천·저수지 환경정화 경험, 나만의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사례, 수질보전의 중요성·물에 대한 고마움 등 3가지 주제 중 1개를 골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세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도 응모가 가능하다. 각 부문별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등 총 18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 홈페이지(http://smilewater.ekr.or.kr)를 통해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milewater.ekr.or.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