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내일(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부터 당분간 북동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동해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당분간 동풍이 계속되면서 풍랑특보가 지속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2도 ▲경남 21도 ▲경북 21도 ▲전남 22도 ▲전북 22도 ▲충남 22도 ▲충북 23도 ▲강원영서 21도 ▲강원영동 20도 ▲제주 23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29도 ▲경남 25도 ▲경북 26도 ▲전남 29도 ▲전북 29도 ▲충남 29도 ▲충북 29도 ▲강원영서 27도 ▲강원영동 23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