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만다린의 활기 넘치는 탑노트가 중독성 강한 프랜지파니 레드 블러썸의 매력적인 플로럴 향기와 어우러지며 싱그럽고 세련된 플로럴 향기로 코 끝을 자극한다. 이어 깨끗하고 투명한 매력의 플뢰르 드 셀의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며 순수함을 더하고 여기에 베이스 노트의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가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관능적인 도시의 플로럴 향기를 완성한다.
한편 겐조는 지난 4월, 여배우 김태리를 ‘플라워바이겐조’의 뮤즈로 발탁했으며, 김태리를 모델로한 캠페인 영상은 유투브,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을 통해 현재까지 226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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