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마라톤대회 공식음료 협약식에 참석한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주간과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국제육상연맹(IAAF) 공인 국내 첫 골드라벨 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동아오츠카는 5일 동아미디어센터에서 가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공식음료 후원식에서 포카리스웨트 브랜딩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의 서울국제마라톤 공식 스폰서 활동 기간은 5년이다.


한편 IAAF가 인증하는 국제마라톤대회 라벨(2018년 3월 기준)은 골드·실버·브론즈에서 각각 33개, 10개, 15개다. 전세계 대회가 930여개인 점을 감안하면 골드라벨은 소수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