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식을 들은 지호한방삼계탕에서는 세계의 빈민지역에 무상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월드채널’과 함께 손을 잡고, 캄보아 프레이벵주에 미취학어린이들을 위한 ‘츠왕 유치원’을 설립하게 됐다.
이날 캄보디아 현지에서 열린 츠왕유치원 준공식은 ‘월드채널’과 ‘지호한방삼계탕’이 공동으로 이영채 지호 대표이사를 비롯, 직접 유치원을 이용할 프레이벵주의 어린이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기쁨을 나눴다.
지호한방삼계탕의 이영채 대표는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해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자 후원하게 되었다.”며 “캄보디아 아이들이 건강한 지식을 쌓고 꿈을 이룰 수 있는데 츠왕유치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호한방삼계탕의 이영채 대표는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해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자 후원하게 되었다.”며 “캄보디아 아이들이 건강한 지식을 쌓고 꿈을 이룰 수 있는데 츠왕유치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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