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외국환 업무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 중소 수출기업과 해외진출을 계획중인 내수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출입업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 등 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수출입 아카데미를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5~6일, 9~10일 2회로 나눠 각 이틀씩 진행하며 이번 강좌에는 78개 수출입거래기업의 실무 담당직원 153명이 참석한다.
주요내용은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송금의 종류와 해설 ▲INCOTERMS 2010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환리스크 관리 등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거래기업 연수프로그램으로 활용될 만큼 참가기업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강좌에 대한 관심이 매년 확대되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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