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사장과 조영숙 자원봉사단 부회장, 황대용 건국대학교병원장은 이웃들의 어려움을 듣고 응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최종문 사장은 “이번 후원은 봉사단원 정기모금뿐만 아니라, 더 클래식 500 입주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금 캠페인 및 골프용품 바자회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입주회원 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이어받아 원활한 치료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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