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0일 1112~111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 증시 상승과 위안화 환율 안정 속에 원/달러 한율 급등세도 진정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불확실성 속에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